아침에 눈을 뜨고,저녁에 지친 몸을 누이는 곳.
내가 가장 좋아하는 취향으로채워진 공간은,
머무는 사람의 일상을조금씩 바꿔갑니다.
거실에 드는 빛 하나,발끝에 닿는 온기 하나까지.
그 순간들을스튜디오 권테리어가 함께 연구합니다.